달리던 시내버스 LPG 충전소 돌진..6명 다쳐

작성 : 2017-10-11 05:46:00

시내버스가 LPG 충전소로 돌진해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20분쯤 광주시 송하동의 한 도로에서 62살 김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크레인 차량과 부딪힌 뒤 LPG 충전소로 돌진해 버스에 타고 있던 40살 양 모 씨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기사 김씨가 골목에서 나오던 크레인 차량을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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