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업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전통모내기 체험행사를 갖습니다.
오는 26일 열리는 이번 체험행사는
지난달 초 옛 방식으로 만든 못자리에서
자란 모를 참가자들이 전통방식 그대로
직접 손으로 쪄내 못줄을 띄워가면서
심을 예정입니다.
체험에 앞서 모내기의 유래와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중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남도들노래 예능 보유자와
회원 30여명의 시연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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