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5*18 33주년 행사를 계기로 본격적인 호남 지지세 다지기에 나섭니다.
인재 영입 등 독자세력화 의지를 밝힌
안의원은 오늘(17일) 밤 광주에 내려와
내일(18일) 5*18 33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기자들과 만난 데 이어
지난 대선 이후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는 광주 전남지역 포럼 등 지지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민주당에 대한 호남 민심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안의원이 신당 창당 여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