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염해피해 조사를 둘러싸고
농어민들과 수자원공사 간
입장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영.호남 농어민 염해피해 대책위는
섬진강 염해피해 조사와 관련해
오늘(23) 대전에서 수자원공사측과
마라톤 협상에 나섰으나
서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수자원공사가
지난 2010년 합의한 피해조사 용역을
지금까지 실시하지 않고 있다며
즉각적인 시행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수자원공사측은 조사용역은 반드시
할 방침이라면서도 현 대책위의 대표성이
부족하다며 협상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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