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시멘트 공장 인근 주민에 대한
건강조사에 나섭니다.
장성군은 시멘트 공장과
광산 주변 지역 주민 가운데
40세 이상 주민 2,300명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 호흡기 건강과
흉부*폐기능 검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지난 2011년 석회석 채광과
시멘트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분진 피해에 대한 건강조사를 벌여
일부 주민에게서 규폐증과
만성폐쇄정 폐질환 등의 이상 소견을
발견한 바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