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홍도항 동방파제 축조공사 시공사 선정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참여연대21은 지난 8월 전라남도가 실시한 홍도 동방파제 축조공사 시공사 선정과 관련해 일부 심의위원들이 특정 업체를 의도적으로 낮게 평가하거나 설계내용과 심의점수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등 특정업체에 대한 밀어주기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의혹 해소를 위해 감사 추진과 입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이번 입찰에 대한 사법기관의 수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전반적인 문제점을 정리해 진정 또는 고발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2-28 16:09
검찰, 공수처 압수수색..'尹 영장 청구 허위 답변 의혹'
2025-02-28 16:07
여객선에서 쓰러진 60대..함께 탄 해경이 구조 '구사일생'
2025-02-28 15:50
"이혼 요구에 화나서" 아내 살해 뒤 두 달간 '트렁크 은닉' 40대 송치
2025-02-28 15:45
목포 시장서 80대 노인, 25t 트럭에 치여 숨져
2025-02-28 15:31
"엑셀을 브레이크로.." 60대 운전자 착각에 2명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