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친일인사로
분류된 김백일 동상의 현충시설
지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나섭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7개 단체들은 다음달 1일
정부 광주지방합동청사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가 이미 지난 2009년
김백일을 친일 반민족행위자로 규정했다며
육군보병학교에 있는 동상을 현충시설에서 제외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김백일은 625전쟁 당시
육군 제 1군 단장으로 흥남철수작전에서
10만 명의 피라민을 해상 수송을 통해
구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친일행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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