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 일대에서 발굴된 마한문화의 독창성과 실체를 알아보는 국제 학술대회가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박물관과 공동으로 영산강유역 마한문화의 독창성과 실체를 조명하기 위해 '마한 분구묘의 기원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한.중.일 국제학술대회가 내일 오전 10시 광주상록회관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의 마한 소국이 적지 않게 존재했지만 역사적으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에서 내일 국제학술대회가 마한 제국의 상징이자 실체 조명의 열쇠이기도 한 '분구묘'에 대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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