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5년 개설된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폐쇄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감사원은 광주사무소가 맡고 있는 업무는 본사 직원의 단기 출장으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어
운영비 절감 차원에서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 폐쇄 검토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사무소는 투자자 교육과 상담, 기업의 상장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현재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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