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등 6·3 지방선거의 지역별 경선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7일 선관위에 따르면 서울 지역 예비 경선은 3월 23∼24일, 본경선은 4월 7∼9일 열립니다.
과반 득표가 없을 때 열리는 결선의 경우 서울 지역은 4월 17∼19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경기 지역 예비 경선은 3월 21∼22일, 본경선은 4월 5∼7일 개최됩니다.
경기 지역 결선은 4월 15∼17일입니다.
울산은 예비후보가 모두 3명인 만큼 예비경선 없이 본경선을 3월 18∼20일 치릅니다.
결선은 3월 29∼31일 열립니다.
전남광주 예비경선은 3월 19∼20일, 본경선은 4월 3∼5일입니다.
결선 일정은 4월 12∼14일로 예정했습니다.
수도권 지역 합동 토론회와 관련해선 예비경선 중 1회 실시에서 추가로 1회 더 진행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선관위 부위원장인 홍기원 의원은 이날 회의 후 브리핑에서 "특히 서울 지역 예비후보들이 토론회를 더하자는 요청이 많아 선관위가 추후 논의해 결정하기로 했다"며 "추가로 더 하게 되면 토론회는 총 2회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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