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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확진자 200 명 넘어서..거리두기 격상 6곳
    【 앵커멘트 】 사실상 4차 유행이 시작된 이달 초부터 발생한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무려 200여 명이 넘습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한 곳도 광주를 비롯해 전남 5곳으로 늘었는데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달 초, 순천의 한 은행과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 그리고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집단 확진은 시작됐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광주전남의 확진자 수는 200 명을 넘었습니다. 전남의 경우 어제 확
    2020-11-19
  • 광주 지역 의료기관 협조체계 구축 논의
    광주 지역 의료기관들이 전남대병원 코호트 격리 등으로 인한 의료공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지역 상급 종합병원과 응급의료기관 등 30여 개 병원은 19일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전남대병원의 입원환자 전원과 외래 환자 분산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의료기관 내 추가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의 원내 외 생활방역수칙 적용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20-11-19
  • "코로나19 속 어린이집 대체 교사 2년마다 해고 반복"
    코로나19 속 업무 비중이 커지고 있는 어린이집 대체 교사의 처우를 개선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보육교직원노조 광주지회는 19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정적으로 아이들을 돌봐야 할 광주 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어린이집 보육 대체 교사들이 2년마다 계약 만료로 해고되고 있다면서 무기계약직 전환 등 안정적인 고용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어린이집연합회가 광주시로부터 22년 동안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독점 수탁 운영하면서 간부의 가족 채용 문제 등까지 빚어지고 있다면서 광주시가 문제 해
    2020-11-19
  • 정의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민주당 나서라'
    정의당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의 연내 입법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안전관리 시스템 미비로 발생하는 중대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중대재해기업 처벌을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해 올해 안에 입법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지역 노동시민단체와 함께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제정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11-19
  •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개막
    마을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2020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전남중소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개막한 박람회는 '함께하는 전남, 찾고 싶은 마을'을 주제로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한 마을이 참가해 지역의 숨겨진 문화와 역사자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22개 마을에 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며 마을당 3분 가량의 영상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20-11-19
  • 11/19(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목포 대형병원ㆍ대학 폐쇄..n차 감염 확산)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가 목포지역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목포의 대형 병원 응급실이 폐쇄됐고 대학도 학내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2.(확진 10명 순천마을 격리..대유행 '초읽기')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의 한 마을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광양에선 PC방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3.('초등학교ㆍ우체국' 집단감염 어디까지) 광주에서도 전남대병원발 연쇄감염이 초등학교와 우체국을 비롯한 도심 내 집단시설들로 빠
    2020-11-18
  • 교육부 "전남대,산학협력단 성추행 대처 부적절"
    교육부가 전남대 산학협력단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인권센터의 대처가 부적절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교육부 성고충 처분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노래방에서 발생한 전남대 산학협력단 성추행 의혹 사건을 논의한 결과 이를 조사한 전남대 인권센터의 대처가 부적절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 결과를 교육부는 조만간 전남대에 기관 통보할 예정인데, 전남대가 이 결과에 불복할 경우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 전남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도 전남대 인권센터가 오히려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저적을 받았습
    2020-11-18
  • 11/18(수) 8시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목포 대형병원ㆍ대학 폐쇄..n차 감염 확산)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가 목포지역에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목포의 대형 병원 응급실이 폐쇄됐고 대학도 학내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2.(확진 10명 순천마을 격리..대유행 '초읽기')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의 한 마을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광양에선 PC방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3.('초등학교ㆍ우체국' 집단감염 어디까지) 광주에서도 전남대병원발 연쇄감염이 초등학교와 우체국을 비롯한 도심 내 집단시설들로 빠
    2020-11-18
  • 광주 확진자 발생률, 대구·경북·수도권 다음으로 높아
    광주의 코로나19 발생률이 신천지발 대규모 확산 사태가 발생했던 대구·경북을 제외하고는 수도권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현재 광주 확진자는 587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40.30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대구·경북을 제외하고는 서울 71.87명과 경기 46.32명 다음으로 많은 수치입니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코로나19가 안정세를 보였지만 이번 달 들어 유흥업소와 전남대병원발 확진자가 급증해 방역당국은 4차 유행으로 규정했습니다.
    2020-11-18
  • 민주당 당 대표 특보단..송갑석ㆍ이형석ㆍ서삼석 임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특보단에 지역 국회의원 4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낙연 당 대표의 정무적 판단을 보좌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되는 특보단에는 광주 국회의원인 송갑석, 이형석 의원이, 전남에서는 서삼석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현재 당 대표 특보단장은 이개호 의원이 맡고 있는데, 특보단은 이낙연 당 대표와 각 분야의 소통 통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20-11-18
  • 목포ㆍ무안 삼향읍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목포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됩니다. 전라남도는 동부권에 이어 목포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내일 0시부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습니다. 1.5단계 격상 지역에는 목포와 인접한 도청 소재지인 오룡지구를 포함한 무안군 삼향읍도 해당됩니다.
    2020-11-18
  • "호남고속철도 해남·완도까지 연장 주장 제기"
    호남고속철도를 해남·완도까지 연장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의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호남고속철도 완도 경유 토론회'에서는 호남고속철도의 종착역을 목포가 아니라 해남·완도까지 연장하면 고속철도망이 열악한 전남 남부권의 경제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2020-11-18
  • 일상 속 '안도감'이 확산 키워..거리두기 1.5단계 격상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전남의 코로나19는 대부분 소규모 모임과 술자리를 통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 이만하면 됐다 하는 '안도감'이 결국 재확산을 키운 건데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에서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전공의는 외부에서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입주업체 직원도 사내 모임과 종교활동 등 일상적인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 직원은 증상이 있었는데도 전
    2020-11-17
  • 일상 속 '안도감'이 확산 키워..거리두기 1.5단계 격상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전남의 코로나19는 대부분 소규모 모임과 술자리를 통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 이만하면 됐다 하는 '안도감'이 결국 재확산을 키운 건데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에서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전공의는 외부에서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입주업체 직원도 사내 모임과 종교활동 등 일상적인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 직원은 증상이 있었는데도 전
    2020-11-17
  • 광주 지역 부동산 불법 거래 단속..외지인 매매 급증
    외지인들의 광주 지역 부동산 매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불법 거래 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남구 봉선동과 광산구 수완동 등 최근 부동산 가격이 급등한 지역의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신고 내용과 계약서 불일치, 매매계약서 미보관 등 9건의 불법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봉선동의 경우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전체 부동산 매매 건수 380여건 중 35퍼센트에 달하는 140여 곳을 외지인들이 매수한 것으로 나타나 집값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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