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인 오늘 무등산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 광주 영하 6.6도, 목포와 여수, 순천은 영하 4.7도를 기록하면서 종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부터는 서해안 지역부터 강한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2일) 오전까지 이어지면서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광주와 전남서부 3~8cm, 전남동부 1cm 안팎으로 예보됐고, 많은 곳은 10cm 이상 쌓이겠습니다.
특히 늦은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지역에 따라 시간당 3cm 안팎의 큰 눈이 내리는 지역도 있을 것으로 보여 아침 출근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광주와 여수 영하 6도, 목포 영하 5도,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조금 오른 광주 1도, 목포와 여수 2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여수와 광양, 순천에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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