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3일), SNS에 "어제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광주·전남 통합 선언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웃으면서 '잘하셨네요'라며 덕담을 건넸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도 SNS에 "신년 인사회에서 이 대통령이 광주·전남 통합 추진에 대해 '수고했어요'라고 했다"며 "조만간 정식으로 뵐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어제(2일),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6·3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는 것을 목표로 하는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