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

작성 : 2026-01-04 21:06:58

'마한 옹관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 신청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신청한 유산은 나주 오량동 요지와 반남·복암리 고분군, 영암 시종 고분군 등 4개소로, 올해 상반기 국가유산청 심사를 거쳐 하반기 잠정목록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한 옹관고분군은 3~6세기까지 영산강 유역에서 길이 2미터, 무게 300kg에 달하는 거대한 옹관에 지배층울 매장한 독창적 장례 문화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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