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남의 무역수지가 불황형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전남은 무역수지 1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출과 수입이 1년 전에 비해 각각 11.1%와 10.4% 동반 하락했습니다.
특히 주력산업인 석유제품과 화공품, 수송장비 등의 수출이 감소하고, 원유와 화공품 등의 수입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광주는 1년 전보다 수출이 29.4% 증가한 15억 달러, 수입은 36.9% 증가한 8억 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6억 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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