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다음달 개장을 앞둔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찾았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김 전 대통령의 유품과
전시물을 둘러보고 김 전 대통령의 평화정신을 기리는 전시관 건립에 힘써준 목포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삼학도에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은
김 전 대통령의 평화정신을 상징하는
6.15 남북공동 선언일에 맞춰 개관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