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휴대전화 모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운동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8월 말까지 100일간
범도민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학교와 행정*금융기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2천여 개의
수거함을 설치해 만 5천대의
폐 휴대전화를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폐 휴대전화 모으기를 통해
지난 2010년 천5백만원, 2011년 2천2백만원, 그리고 지난해에는 2천4백만원을 모았는데, 모아진 폐 휴대전화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저소득층 장학금으로 기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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