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인화학교에 다니던 청각장애학생들을 위한 광주선우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선우학교는 27년만에 지역에서
개교하는 3번째 공립특수학교로 유치부에서
전공과 과정까지 32개 학급에 157명의
장애학생들이 수치료실과 일상생활훈련실, 등에서 특수교육을 받게 됩니다.
선우학교에는 또 옛 인화학교를 다니던
청각장애학생을 비롯해 29명의
청각장애학생들에게 새 보금자리 역할도
하게 됩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