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3주년을 맞아 정치인들이 광주에 집결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현역 대통령으로는
지난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지
5년 만에 5*18 기념식 참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황우여 대표 등 새누리당 지도부도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난 16일 5*18묘지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당 쇄신을 위한 광주선언을 한 민주당은
김한길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모두 광주에 내려와
흔들리고 있는 텃밭 끌어안기에 나섭니다.
김범일 대구시장과 대구시의회 의장단도 영남지역 자치단체장과 의원으로 처음으로 기념식에 참석하기로 한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입지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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