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간 이견을 보여온
여수산단 진입도로의 관리주체가
결정됐습니다.
전남도와 여수시,광양시는
회의를 열고 도로 청소와 가로등 점멸은
여수와 광양시가 행정구역별로 담당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과적 단속은
전남도 도로관리사업소와
양 시가 합동으로 하고
과속은 전남지방경찰청과
여수.광양경찰서의 협조를 얻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5년 동안
해마다 12억 원에 이르는 유지관리 비용분담 방안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