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의 혼자사는 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 방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샘신협,
그리고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은 방젯골 행복발전소에서 지역에
혼자사는 노인 등 350여명을 초대해 국수를
대접하며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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