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폐기물 위탁 처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해남군청 공무원
4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 3월까지
폐기물 처리업체 소장으로부터
2백만원을 받는 등 16차례에 걸쳐
1천7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현금은 물론 통장으로까지
뇌물을 받았으며 두차례 중국여행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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