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전남지역 노인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 기준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노인의 시도별 비율에 따르면 전남지역이 15.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광주는 13.5%로 전남, 충남에 이어
세번째 높았고 전국 평균은 11.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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