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보고와 지시 등으로 진행됐던 목요 간부회의를 현안을 집중 토론하는 자리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윤장현 시장은 "앞으로 목요 간부회의는 기존의 실국별 보고와 시장의 지시라는 틀에 박힌 형태에서 벗어나 공무원간 의제별 토론의 장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변화는 윤 시장이 새해 들어 민선 6기의 시정철학과 구상을 속도감 있게 실천함으로써 시민과의 약속에 대해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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