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특별자금이 지원됩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메르스 감염 사태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여행*숙박*외식업계 등에 대한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 시중은행을 통해 4백억 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로 대출 건별로 최장 1년간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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