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팽목항에 설치된 세월호 추모 리본과
현수막이 철거됐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은
지난달 팽목항 주민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한 추모 리본과 분향소 철거 요구를
일부 수용해 난간에 묶어둔 추모 리본과
훼손된 현수막을 철거했습니다.
대신 방파제에 새로운 깃발 40여개를 꼽고
분향소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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