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게임 차 1*2위 끼리의 맞대결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선발 양현종의 눈부신 호투에도 불구하고 0대 1로 패했습니다.
넥센 박병호의 홈런 한 방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다승 공동선두, 자책점 선두의 양현종이
최고의 피칭을 하고도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넥센의 4번타자 박병호에 한점짜리 홈런을 내준 것이 유일한 실점이었습니다
양현종의 올시즌 첫 피홈런이었습니다.
패전투수가 되긴했지만 양현종은 8회까지 완투하며, 삼진 10개를 잡고
안타를 단 4개만 내주는 눈부신 호투로
올시즌 기아의 확실한 에이스임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타선의 집중력이 아쉬웠습니다.
기아는 9회까지 매회 주자를 내보냈지만
단 한점도 얻지 못했습니다.
특히, 6회초 최희섭의 병살타와
8회 2사만루 기회때 김상현의 삼진은 뼈아팠습니다.
2위 기아는 연패에 빠지며 4연승의 선두
넥센과 한경기 반 차로 멀어졌습니다.
한편 넥센과 오늘 경기까지 입장권이 이미 매진되면서 기아는 지난주 금요일
삼성전부터 8경기 연속 매진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기아는 오늘 신인 임준섭을 내세워 연패
탈출에 나서고,
넥센 선발은 김병현입니다.
KBC 임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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