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가 도급계약직 사원 7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광주신세계는 백화점의 식품 판매직 11명과, 식품 소분직 11명, 이마트 광주점
판매직 51명 등 전체 도급계약직 85명
가운데 7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광주신세계
도급계약직 사원들은 근로기준법에 보장된
법적 지원과 의료비, 휴가제도, 콘도 이용 등 복리후생을 보장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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