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공시지가가 1년 새
3%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산업단지 조성, SOC 확충 등의 영향으로
올해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3.61%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가 시가지 도로 개설 등으로
7.74%로 가장 많이 올랐고,
영광군이 7.40%,
나주시가 5.01% 상승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