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과학 실험실에서 불이 나 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초등학교 과학 실험실에서 불이 나 실험실 내부 130제곱미터를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학생들은 모두 하교한 뒤라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소방당국은 실험 시료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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