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을 받고 편파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검사가 면직 처리됐습니다.
법무부는
검사징계위원회를 열어 지난 2010년
순천지청 재직시절 화상 경마장 비리
사건을 수사하던 중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향응을 받는 등 직무상 의무를 위반한 광주지검 소속 검사 1명을 면직 처리했습니다.
법무부는 동영상을 통해 해당 검사가 유흥주점과 모텔 등을 드나든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연기로 승객 대피 무정차 통과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