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의 특별전시행사 첫날에 3천여 명이 몰렸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마련한‘헬로아 아트’전시회에는 프랑스 작가의 1,600마리의 판다곰 작품과 백남준 등 다양한 현대미술작품이 선보여
개막 첫날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예상밖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는 8월 16일까지 계속되는 헬로우 아트 전시에는 손봉채, 이이남, 허진, 김숙빈 등 광주대표작가들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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