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석산개발 허가권을 강제로 빼앗으려한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원 45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10억 원 상당의 석산개발사업 허가권을 빼앗기 위해 지난 2013년 11월부터 1년여 동안 고흥지역 4명의 개발업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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