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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기상센터 오늘의날씨 0723
    이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오늘밤과 내일의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원 기상캐스터!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부터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와 화순, 구례,곡성 등 전남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오늘 광주의 낮최고기온은 32.8도, 나주는 34.4도를 기록했는데요.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은 30도 이상 오르면서 내일도 무더운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구름의 이동영상 보시겠습니다 내일도 계속해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이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2012-07-23
  • 화순서 말벌 쏘인 50대 여성 숨져
    화순에서 말벌에 쏘인 5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어제 저녁 7시 30분쯤 화순군 남면 검산리의 한 주택에서 텃밭을 가꾸던 50살 김 모 여인이 말벌에 어깨 등을 수차례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최근 무더위 속 말벌의 번식과 활동이 많아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2-07-23
  • 못된 버릇 못 고치고 또다시 성폭행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성폭행 전과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지난 5월초 광주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25살 이 모 여성을 모텔로 끌고가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5년에 신상정보 공개 10년,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과 2003년에도 강제추행과 강간상해로 각각 징역 1년6월과 징역 5년을 선고 받은바 있습니다.
    2012-07-23
  • 8월말까지 대형마트 영업제한 조례 개정
    절차적 위법판결을 받은 광주시의 대형마트 영업제한 조례가 다음 달 말까지 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대형마트 영업제한 조례가 최근 절차적 위법판결을 받아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들이 의무휴일인 어제 일제히 영업을 강행하는 바람에 골목상권이나 전통시장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며 다음 달 말까지 관련 조례를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논란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서 조례개정 지침을 5개 구청에 전달하고, 구의회와 함께 다음 달 말까지 조례개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2012-07-23
  • 후광 김대중학술상, 서경식 교수
    일본 도쿄경제대학교 서경식 교수가 제6회 후광 김대중 학술상을 받았습니다. 서경식 교수는 소수자들의 인권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글을 써 주목을 받은 재일동포로 1971년부터 20여 년 간 국가보안법 폐지와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후광 김대중 학술상은 우리나라 민주발전과 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전남대가 지난 2006년 제정해 수상해 오고있습니다.
    2012-07-23
  • 환태평양 도시발전협의회 개막
    항만도시로서 여수의 미래발전 전략을 세우기위한 환태평양도시발전협의회 여수 라운드테이블 포럼이 오늘 여수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4대 미항 여수의 새로운 가치창조라는 주제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세계 각국 전문가 14명과 국내 전문가 32명이 참여해 여수가 직면한 도시개발 문제를 놓고 활발한 토론을 벌이게 됩니다 김충석 여수시장은 이번 협의회 포럼 말미에 여수를‘세계 4대 미항’으로 선언할 계획입니다.
    2012-07-23
  • 오스트리아 영산그룹과 천만 불 mou
    유럽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이 광주에 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유럽을 방문 중인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오스트리아에 있는 자동차 부품제조회사인 ‘영산그룹’이 광주에 자동차 부품 공장을 짓기로 하는등 모두 천만 불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출신 박종범 회장이 이끄는 영산그룹은 연매출 1조원이 넘는 기업으로 빈에 본사를 두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남아공 등에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07-23
  • 박람회 기간연장 없어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는 여수박람회는 당초 예정됐던 다음달 12일 폐막하며 기간 연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박람회가 한 달 정도 연장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며 인정박람회는 기간이 3개월로 정해져 있는 만큼 기간을 더 늘릴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조직위는 오는 29일부터 사흘간을 박람회 개최에 협조해준 여수시민 감사의 날로 정해 초청장을 가진 시민들의 무료입장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합니다
    2012-07-23
  • 박물관 보전 전시물 선정 심포지엄
    세계박람회기구와 세계박람회박물관은 오늘 여수에서, 지난 2천10년 상하이박람회는 물론 이번 여수박람회의 주요 전시물 가운데 어떤것들을 영구보존 할지를 놓고 국제 전문가들과 참가국 대표들이 참가하는 국제 심포지움을 열고 있습니다. 엑스포의 유산, 미래로의 투자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심포지움에는 로세르탈레스 BIE 사무총장과 강동석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계박람회는 1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박람회가 끝나면 전시물들이 철거돼 아쉬움을
    2012-07-23
  • 광주서도 기간제 교사 차별금지 집단 소송
    기간제 교원을 성과급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 것이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온 이후 광주에서도 집단소송이 진행됩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2개월 이상 근무한 공사립 기간제교원을 대상으로 내일(24일)부터 기간제 교원 성과급 지급 집단 소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지난 5월말 현재 광주지역 기간제 교원은 초등학교 518명과 중학교 438명, 고등학교 253명 등 모두 천209명입니다.
    2012-07-23
  • 공무원 2명 잇따라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 북구 누문동의 한 4층 건물 앞에서 광주 모 구청 소속 공무원 26살 유 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에 앞서 오전 10시 반쯤에는 북구 임동 한 아파트 안방에서 광주시청 소속 공무원 53살 박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에 업무가 힘들었다고 말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2-07-22
  • R)좋은이웃 528 - 30년 전통 친구장학금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을 발굴 보도하는 KBC의 연중기획 좋은이웃 밝은동네 순서입니다. 오늘은 용돈을 모아 학우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전통을 30여 년 동안 이어가고 있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를 소개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1학기 종업식이 열렸습니다. 여느 학교와 다름없는 행사지만 이 학교엔매번 반복되는 풍경이 있습니다. 바로 재학생들이 주는 장학금 전달식입니다. 전교생 천2백여명이 지난 학기 교통비와 용돈을 조금씩 모금해 만들어낸 기금으로 이번엔 9명에게 장학
    2012-07-22
  • R)전원마을 인기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도시민들이 늘면서 전남지역 곳곳에 조성되고 있는 전원마을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정부와 지자체의 공동 프로젝트로 건설되고 있어 입주민의 부담도 크지 않아 분양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안승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담양군 창평면 유천리에 들어서고 있는 맞춤형 전원마을 단집니다.31가구 가운데 10세대가 입주를 마쳤고 8집은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이들 입주자나 입주 예정자들은 노후를 농촌에서 보내려는 의사와 교수, 공무원 등 도시민입니다.이강옥/조선대 경영학과 명예교수 "큰 병원이라든지 도시권에서 1시간 넘어지
    2012-07-22
  • 목포항서 요트 좌초, 승선원 모두 구조
    어제 오후 6시쯤 목포 앞바다 해상에서요트가 좌초했지만 긴급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사고 요트는 어제 오후 2시 30분쯤목포시 삼학도 마리나항을 출항해 해남 화원 앞바다에서 레저활동을 마치고목포항으로 입항중 암초에 부딪혀 좌초됐습니다.요트에 타고 있던 선장 57살 이모씨 등 승선원 3명은 해경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구조됐으며 좌초한 요트도 안전하게 예인됐습니다.
    2012-07-22
  • 국가보조금 부정수령업자에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 6단독 허양윤 판사는본인 부담금을 입금한 것처럼 속이고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보조금 범죄는 국가나 자치단체 재정에 손실을 끼쳐 국민전체에 피해를 준다며 지급된 보조금 대부분이 실제 공사에 사용됐다 해도 범행을 주도한 A씨에게는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재판부는 또 A씨와 짜고 부정하게 보조금을 타낸 농민 13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다른 농민 6명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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