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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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서 5번째 확진자 발생..광주 13번째 확진자와 접촉
    전남에서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광주 동구 학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인 화순군 화순읍 거주자 60대 남성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3번째 환자와 같은 아파트에서 근무했으며 그동안 자가격리 중이었습니다.
    2020-03-17
  • 코로나에 묻힌 지역 현안..무관심 속 "삐그덕"
    【 앵커멘트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이 비상 상황에 빠진 가운데 광주ㆍ전남 지역 현안 사업들이 삐그덕대고 있습니다. 현안마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잇따르고 있지만 무관심 속에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노사 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다시 위기를 맞았습니다. 한국노총 등 광주형일자리에 참여하기로 한 지역 노동계가 사업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노동계는 광주시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광주형일자리의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며 더이상 사
    2020-03-17
  • 오월단체, 주먹밥 도시락 518개 대구 전달
    광주지역 오월단체가 주먹밥 도시락 5백18개를 대구 지역 의료시설에 전달했습니다. 오월어머니집 등 지역 오월단체와 의료기관 등은 주먹밥 도시락 5백18개를 제작해 대구 지역 코로나19 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보냈습니다. 도시락은 병원 내 의료진과 대구시민들에게 전달됐으며 이들을 응원하는 내용의 엽서도 함께 배달됐습니다.
    2020-03-17
  • 대학교, 개강은 했지만..
    【 앵커멘트 】 코로나 19로 개강을 2주 연기했던 광주·전남 대학들이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재택수업이 진행됐지만 일부 대학에선 서버 다운 등으로 학생들이 제대로 수업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이맘때면 학생들로 붐볐을 캠퍼스가 텅 비어 한산합니다. 새 학기에 기대되는 활기찬 강의실 풍경과는 대조되는 모습입니다. 강의는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 수업으로 대체됐습니다. 사범대학의 한 교수 연구실에선 교수와 수강생
    2020-03-17
  • 대학교, 개강은 했지만..
    【 앵커멘트 】 코로나 19로 개강을 2주 연기했던 광주·전남 대학들이 오늘부터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재택수업이 진행됐지만 일부 대학에선 서버 다운 등으로 학생들이 제대로 수업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맘때면 학생들로 붐볐을 캠퍼스가 텅 비어 한산합니다. 새 학기에 기대되는 활기찬 강의실 풍경과는 대조되는 모습입니다. 강의는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 수업으로 대체됐습니다. 사범대학의 한 교수 연구실에선 교수
    2020-03-16
  • 코로나에 묻힌 지역 현안..무관심 속 삐그덕
    【 앵커멘트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이 비상 상황에 빠진 가운데 광주ㆍ전남 지역 현안 사업들이 삐그덕대고 있습니다. 현안마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잇따르고 있지만 무관심 속에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노사 상생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다시 위기를 맞았습니다. 한국노총 등 광주형일자리에 참여하기로 한 지역 노동계가 사업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노동계는 광주시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광주형일자리의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며 더이상
    2020-03-16
  • 이해찬 "호남서 총선 뒤 민주당 입당과 복당 불허"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총선 뒤 민주당 입당과 복당하는 사례를 불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고위전략회의에 참석해 "호남지역에서 민주당 후보와 경쟁하는 다른 당과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뒤 민주당으로 입당 또는 복당하는 경우를 불허하겠다"고말했습니다. 호남에서는 선거운동 중인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인지, 무소속 후보인지, 다른 당 후보인지 모르겠다는 보고가 있어 이런 방식의 선거운동을 제재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3-16
  • 목포시 '코로나19 피해' 5개 분야 지원책 추진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목포시는 경제대응 전담팀을 구성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고용·일자리, 관광 등 5개 분야에 걸쳐 특별보증과 이자지원 등을 지원하며 150억원 규모의 목포사랑상품권 추가 발행할 계획입니다. 임대료 인하에 동참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와 공공기관 임대건물 공공요금 지원 등의 사업도 계속 발굴할 방침입니다.
    2020-03-16
  • 의향 광주 법률지원단 출범..가짜뉴스 피해 시민 지원
    가짜뉴스로 피해를 본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광주광역시 법률지원단이 출범했습니다. 광주시는 가짜뉴스와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억울하게 피해를 본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변호사 6명으로 구성된 '의향 광주 법률지원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원단은 SNS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와 가짜뉴스 그리고 명예훼손 등으로 권리를 침해당하거나 정신적인 피해를 본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과 소송 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0-03-16
  • 위기의 '광주형일자리', 총선 후보들 해결책 제안
    노동계의 합의 파기로 위기에 놓인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총선 후보들이 대안책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민형배 예비후보는 광주형일자리와 관련한 노동계의 제안은 정당하지만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법을 만들어 뒷받침해야 하고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사업인 만큼,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생당 서구갑 김명진 예비후보는 미래세대를 위해 노사민정 대타협을 이뤘다며 광주시와 노동계, 현대자동차 등 모두 전향적인 자세로 대화재개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0-03-16
  • 씨월드고속훼리, 진도-제주 쾌속카페리 투입
    제주항로 국내 최대 여객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가 '진도-추자-제주' 항로에 쾌속 여객선을 신규 투입합니다. 새로 투입되는 선박은 최대 42노트의 속도로 여객 700명과 차량 79대 등을 싣고 제주까지 1시간 30분에 주파할 수 있는 쾌속선으로, 2022년 3월 취항 예정입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에 겪는 협력업체와 영세업자를 돕기 위해 결제 대금 조기 지급과 선박 내 입점매장의 임대료 감면 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03-16
  • 면역력 좋은 전남 특산품..경북 의료진에 전달
    전남도의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도민을 위해 면역력 강화에 좋은 특산품을 전달했습니다. 경상북도에 전달되는 물품은 광양 매실음료와 장흥 표고버서, 진도울금 가공식품 등 1천 500만원 상당의 면역력 증대에 효과가 입증된 제품들입니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선별진료소와 생활 치료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배포될 예정입니다.
    2020-03-16
  • 광주 신천지 교인 200여 명, 고위험군 근무 사실 부정
    정부가 통보한 광주 신천지 고위험군 종사자의 상당수가 고위험군임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정부로부터 통보 받은 신천지 교인 중 요양병원과 복지시설 등 고위험군 종사자 780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205명은 고위험군 종사자임을 부정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고위험군 종사자임을 인정한 신천지 교인 48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85명은 검사가 진행 중, 나머지 6명은 타 지역 거주자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03-16
  • 총선 D-30, 선거판 우위 점하기 분주
    【 앵커멘트 】 총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정당의 경선이나 후보 확정이 거의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생당, 정의당, 민중당 등은 저마다 지역민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난번 참패를 만회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선 잡음으로 곳곳에서 경선 결과가 뒤집히고, 재경선을 치르게 되면서 상승세가 주춤하는 모양샙니다. 광주 광산을 재
    2020-03-16
  • 총선 D-31, 선거판 우위 점하기 분주
    【 앵커멘트 】 총선이 3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정당의 경선이나 후보 확정이 거의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생당, 정의당, 민중당 등은 저마다 지역민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난번 참패를 만회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선 잡음으로 곳곳에서 경선 결과가 뒤집히고, 재경선을 치르게 되면서 상승세가 주춤하는 모양샙니다. 광주 광산을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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