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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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백서 발간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과정을 다룬 백서가 발간됩니다. 광주시와 5*18 아카이브 설립추진위원회는 오는 21일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기록물의 유네스코 등재 백서인 1980년 5월의 기록, 인류의 유산되다의 출판 기념회를 갖습니다. 총 3백 쪽 분량의 백서에는 지난 2011년 5월25일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를 둘러싼 모든 과정과 함께, 반대 움직임 등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2013-06-15
  • 여수 웅천지구 암반 제거 촉구
    여수시의회가 웅천택지개발지구내 웅천공원의 암반 제거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여수시가 만여세대 규모의 웅천지구를 개발하면서 평지공원을 만들기로 했던 계획을 변경, 높이 22미터의 암벽을 남겨둔 채 공원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려한다며 조속한 암반 제거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의회는 또 이처럼 암반이 남게 된 것은 인근 공사장에서 발생한 토석을 마구 반입하다 암반을 매립할 공간이 부족하게된 것이라며, 공사비 절감을 위해 암벽을 존치한다는 여수시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2013-06-15
  • R)광주시, 국책 사업 유치 뒤북 행정 논란
    광주시가 추진하던 대형 국책사업 유치가 잇따라 무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시는 유치가 사실상 무산된 뒤에 유치 추진위를 꾸리고 있어 전형적인 뒷북 행정과 보여주기 식 행정을 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지난주 광주시 주도로 민주주의 전당 광주 추진위원회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추진위 회의는 지난 2010년 이후 3년여만에 열린 것으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전당 유치지역을 서울로 최종 확정하자 뒤늦게 열렸습니다. 싱크-강운태/광주시장 (4일 추진위 회의) "(미리)
    2013-06-15
  • R)직장보육시설 강제력없어 효과의문
    아동 무상보육제 시행에 따라 대형 사업장은 직장안에 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합니다 그러나 강제성이 없다보니 상당수가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고 설치 규모도 제각각이어서, 유명무실한 , 보여주기식 제도라는 지적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목포의 한 대형종합병원. 직원 수가 500명을 넘어 직장내 어린이집 의무 설치 사업장입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수요가 적은 것으로 나타나 수차례 발목이 잡혔습니다. 인터뷰-류재광/해당병원장 여수의 한 화학공장은
    2013-06-15
  • R)서브브랜드 제품 구매 주의보
    서브브랜드 제품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유명 제품과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품질과 가격을 낮춘 상품이 서브브랜드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명 브랜드 이름만 믿고 저렴하게 물건을 샀다고 좋아했다가 나중에 서브브랜드임을 알고 실망을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 유촌동에 살고 있는 주부 박 모 씨는 얼마 전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평소 좋아하던 가구 브랜드의 매장을 찾아 소파와 침대 등을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배송된 제품은 자신이 원하던 브랜드의 제품이 아니었
    2013-06-15
  • R)정원박람회,무더위보다 장마가 부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두 달 만에 관람객 2백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장마가 예보돼 있어 정원 관리와 관람객 모집에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자입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56일째인 어제까지 관람객 수 193만명을 달성했습니다. 그동안 하루 평균 3만 5천명이 입장하고 일일 최대 입장객은 9만 6천명을 넘긴 날도 있습니다. 지난달 때이른 무더위에도 관람객의 행렬은 좀처럼 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식을 줄 모르던 관람 행렬
    2013-06-15
  • 한빛원전 3호기 가동 중단 촉구
    재가동 승인 과정에 대한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는 한빛원전 3호기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가동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호남권 40여개 시민 단체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심의와 의결 과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만큼 한빛원전 3호기의 가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정부가 원자력안전위원장을 즉각 해임하고 안전문제에 대해 영광군을 제외한 나머지 주변 지역민들에게도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3-06-14
  • 정치자금법 위반 광양시의원 직위 상실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광양시의회 이경근의원이 결국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대법원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이 의원에 대한 궐석통보를 광양시선거관리위원회에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010년, 플랜트건설노조 지역지부 간부들에게 후원금 52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2013-06-14
  • 6*15 남북 정상회담 제13주년 기념식 열려
    6*15 남북 정상회담 제13주년을 맞아 시민사회단체가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 광주전남본부는 대회사를 통해 어렵게 조성된 남북 대화의 장을 박근혜 정부가 지엽적인 문제에 빠져 산산조각 냈다며 비판했습니다. 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동북아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5*18 정신과 6*15 정신을 바탕으로 남북이 하나돼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3-06-14
  • R) 남양유업 파장 불똥 지역 경제로
    남양유업 폭언 파문이 한달이 지났지만, 매출 감소 등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 감소가 장기화될 경우 생산공장이 나주에 있기 때문에 지역 경제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의 한 대형마트의 우유매장. 남양유업 제품의 상품 진열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품 밀어내기 폭언으로 갑 을 논란을 일으킨지 한 달이 지났지만,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천우리 / 광주시 양동 폭언파문 이후 광주 한
    2013-06-14
  • R)검은 비에 농작물 폐기...단속 소홀 비판
    최근 여수에 내린 검은 비 때문에 농민들이 애써 키운 농작물을 폐기하고 있습니다. 합동조사단이 오염물질 발생 의심 업체들을 추려 집중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그 동안 환경당국이 단속업무를 소홀히 했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11일, 정체모를 검은 비가 30여분 동안 내린 여수시 율촌면 조화리 일대. 도로와 건물, 차량에는 아직도 검은가루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검은비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건 바로 농작물입니다
    2013-06-14
  • R)광주 출정가 범능 스님 입적
    80년대 민주화운동을 대표하는 노래 광주 출정가를 작곡한 범능 스님이 입적했습니다. 5.18민주화 운동에 대한 왜곡 논란이 유달리 심했던 올해 스님이 젊은 나이로 홀연히 입적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Effect:4~5초 가량) 5.18 민주화운동과 87년 6월 민주항쟁을 대표하는 노래 광주 출정가. 이 노래를 작곡했던 민중가수 정세현이자 노래하는 스님으로 알려진 범능스님이 지난 12일 새벽 입적했습니다.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생활을 해
    2013-06-14
  • R)광주 과학경시대회 32명 입상 취소
    광주시교육청이 실시한 과학경시대회에서 32명의 입상이 취소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시교육청은 입상이 취소된 학생들에게 짧은 사과글과 5천원짜리 상품권으로 달려보려했지만 학부모들의 분노만 키웠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일 광주시교육청이 실시한 과학경시대회 참가 중고등학생은 모두 429명. 이 가운데 107명의 일부 점수가 누락돼 입상에서 불이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청은 점수누락 사실을 모른체 지난 7일 입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입상자가 발표되자 학부모들의 항의가
    2013-06-14
  • 광주도시공사 농촌일손돕기
    광주도시공사가 농번기 농촌마을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도시공사 직원들은 오늘 광주시 남구 대지동 하촌마을에서 해바라기와 수수 파종에 이어, 마을 환경 정비 자원봉사 활동과 어르신들을 위한 위안잔치를 벌였는데, 오는 22일에는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 봉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3-06-14
  • 윤진숙 장관 "완도 해조류박람회 적극 지원"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내년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완도 해조류박람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윤장관은 완도 해양생물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해 해조류 산업의 지속 발전과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지방살리기 포럼 소속 의원들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와 해조류 산업의 미래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습니다.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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