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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철도에 호남고속도로 공사까지..어디가 특히 밀릴까
    【 앵커멘트 】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로 주요 관문도로에서는 여전히 극심한 혼잡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2단계 공사가 시작되는 올 하반기부터는 더 많은 구간에서 교통 불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도로들을 정경원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 기자 】 올 하반기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공사가 시작됩니다. 또 내년 초에는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가 첫 삽을 뜰 예정입니다. 우선 공사 구간에 위치한 8개 도로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그 중 우치로 북구청 사거리에서 성산
    2024-01-22
  • 김영록 지사 시도지사협의회서 의대신설,광역비자제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8차 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의료 취약지역의 국립 의과대학 신설 등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광역 비자제도 도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대를 건의하고 시도지사협의회 의결 안건에 대한 대정부 관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의대신설#광역비자제도
    2024-01-22
  • 강기정 시장, 여야에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 요청"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여당인 국민의힘에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을 요청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22일) 국회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이번 회기 내 달빛철도 특별법 통과를 요청했으며, 윤 원내대표도 "정부와 기재부를 설득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와 만나 특별법 통과에 민주당이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4-01-22
  • 정부 "대형마트 의무휴업 공휴일 규정 폐지"..광주ㆍ전남 평일 휴업할까?
    【 앵커멘트 】 정부가 대형마트의 공휴일 의무휴업 규정을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자체마다 휴무일을 평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건데, 반발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무총리실은 생활규제 개혁 방안의 하나로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하는 원칙을 폐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에는 매월 이틀간을 의무휴업일로 정해야 하고, 이 경우 공휴일 중에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대부분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 의무휴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싱크 : 방기선/
    2024-01-22
  • 여수시, 시립공원묘지 횡령 사건 축소 의혹
    여수시가 시립공원묘지 공금 횡령 사건을 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3년 동안 수납되지 않은 시립공원묘지 공금이 3천만 원이 넘는 사실을 제보받고도 담당 직원 A씨에 대한 추가적인 횡령 조사를 이어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화장비 등의 영수증을 민원인에게 발급하고 시에는 축소 보고하는 수법으로 5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수시가 횡령 혐의를 받은 A씨를 직위해제한 뒤 A씨의 친누나를 후임 직원으로 채용하면서 채용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
    2024-01-22
  • 광주시, 폭설 예고에 대설ㆍ한파 긴급점검
    모레까지 우리 지역에 많은 눈과 강추위가 예고되면서 광주광역시가 재난 대비 긴급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2일) 자치구와 합동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재난 안전 행동지침과 포트홀 복구 계획, 취약계층 한랭질환 확인 등 분야별 대책들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민간 제설장비와 소형 제설장비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장비와 물자, 인력 동원 방안 등을 마련했습니다.
    2024-01-22
  • 대설특보에 강풍까지..광주·전남 최대 20cm 눈
    【 앵커멘트 】 현재 광주와 전남 곳곳에 대설특보가 발효되는 등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23일)까지 최대 20cm 이상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르는 등 최강 한파까지 찾아오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고영민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22일) 새벽부터 시작된 눈이 낮 사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쏟아지는 눈으로 차량과 사람 모두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2024-01-22
  • "공금 횡령 500만 원 아닌 3천만 원"..여수시, 사건 축소 '의혹'
    전남 여수시가 시립공원묘지 공금 횡령 사건을 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3년 동안 수납되지 않은 시립공원묘지 공금이 3천만 원이 넘는다는 사실을 제보받은 이후에도 담당 직원의 횡령 여부 등 추가 조사를 이어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담당 직원 A씨는 화장비 등 영수증을 발급한 뒤, 여수시에는 축소 보고하는 수법으로 500만 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5월 A씨가 횡령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여수시는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 결과 A씨의 횡령액
    2024-01-22
  •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무죄'..검찰은 '상고'
    검찰이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사기와 범죄수익은닉의 규제·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50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1·2심 판결에 대해 22일 상고를 제기했습니다. 광주지검은 형사 상고 심의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해 이런 결정을 했습니다. 형사 상고 심의위원회는 A씨가 수거한 돈을 조직원에게 송금할 때 다른 사람 인적사항을 몰래 쓴 점, 익명성이 보장되는 모바일 메신저로만 업무 지시를 받고 과도한 수당을
    2024-01-22
  • 더불어민주당 경선 앞두고 광주 지역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지역구 후보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광주 지역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22일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의 지지모임인 '호남백년살림민심센터'는 오는 4월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 출마를 선언한 김광진 전 광주광역시 부시장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김 전 부시장이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천 전 장관의 정책을 가장 잘 계승할 후보이며, 호남의 40대 뉴DJ 정치인으로 키워야 할 사람에 가장 부합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김 전 부시장이 광주 시정을 이끌며 주요 현안들을 성과
    2024-01-22
  • '선거법 위반' 이상철 곡성군수…"군민 위해 상고하겠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았던 이상철 곡성군수가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철 군수는 지난 18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열린 2차 항소심에서 광주고법으로부터 벌금 200만 원의 선고를 받아 당선무효형이 확정됐습니다. 이군수는 지난 1심 재판 때 벌금 90만 원의 판결로 당선이 유지가 됐으나, 2심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자 "빠른 군정을 위해 오는 4월 총선에서 재선거가 치러질 수 있게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22일, 이군수는 상고포기를 밝힌 2심 판결 당일, 수많은 지
    2024-01-22
  • 광주 노숙인, 3년 연속 줄었다.."맞춤형 지원 효과"
    광주광역시 노숙인 수가 최근 3년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광주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 광주 노숙인 수는 2021년 135명, 2022년 105명, 지난해 85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구체적으로 거리 노숙인은 같은 기간 30명에서 22명, 지난해엔 15명으로 줄었습니다. 시설 노숙인도 105명, 83명, 70명을 각각 기록하며 감소했습니다. 노숙인 감소세는 센터의 체계적인 지원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센터는 지난 2021년 1월 다리 아래에서 추위에 방치된 노숙인이 숨진 것을 계기로 같은 해 4월 문
    2024-01-22
  • 강진 청년당원, 김승남 의원 민주당 윤리감찰단에 제소
    더불어민주당 강진 지역 청년당원들이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승남 의원을 중앙당 윤리감찰단에 제소했습니다. '강진을 사랑하는 민주당 청년당원 일동'은 강진군의회 의장 불신임 결의안 파동과 관련해 22일 국회를 방문해 김승남 국회의원과 강진군의회 민주당 기초의원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신고서를 민주당 윤리감찰단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의장 불신임 결의안을 발의한 지방의원들에 대해 "민주주의를 뒷골목 패거리 정치로 전락시켰고 총선을 앞두고 소위 '줄세우기'와 정치 보복 등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 민낯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고 비판
    2024-01-22
  • [김옥조 칼럼]인공지능시대 기반이 될 ‘광주 AI영재고’ 설립
    ◇ 21세기형 기술문명 진화의 기대와 우려 바야흐로 세계는 지금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 지능)'가 대세이다. 21세기 새로운 산업혁명에 가까울 정도로 기술의 대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흔히 상상 속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실제로 가능해지고 있다. 영화에서 보았던 가상의 세상이 현실로 다가오는 있는 것이다. 이렇게 급변하는 기술문명의 진화를 두고 'AI가 지배하는 시대'를 우려하는 의견도 없지 않다. 하지만 이제 AI는 단순히 과학이나 기술의 진화, 발전을 넘어 개인과 사회, 국가, 나
    2024-01-22
  • 전라남도, 25일 국회서 국립의대 유치 결의대회 개최
    전라남도가 오는 25일 국회에서 국립 의대 유치 범도민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도민 7백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남도와 의대 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결의대회에서 의대 정원 확대에 발맞춰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에 의대 신설이 꼭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전남도는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을 전제로 의대 캠퍼스를 목포와 순천 양 지역에 운영하는 방안도 고심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에 앞서 오는 24일 전남도를 방문하는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에게 전남에 의대 신설을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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