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김해룡·문승태·장관호 후보 3명이 단일화에 돌입했습니다.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는 이들 후보 3명이 도민 공천위원 투표와 여론조사 2차례의 결과를 합산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후보를 다음 달 10일 단일후보로 확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민 공천위원에 참여하려면 만 16세 이상 전남도민이 오늘(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가입이나 가입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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