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판매를 하면서 알게 된 지인들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고, 금고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28일 광주 북구 문흥동의 한 아파트에 보관 중이던 60대 여성의 금고를 훔치고, 일하면서 알게 된 지인들로부터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전기장판 방문판매업을 하면서 피해자들과 만나 친분을 쌓았으며,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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