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소아과 상시진료 운영을 위한 목표 모금액 3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부금으로 곡성군 지역 내 '매일 만나는 소아과'가 개설돼 아이들이 매일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이 마련됐습니다.
공선군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전체 모금액도 11억 원을 넘어서며 당초 목표였던 10억 원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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