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가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와 마사회 등 핵심 10곳을 포함해 총 40개 기관을 요구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남ㆍ광주가 공동으로 농협중앙회와 한국마사회,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환경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공항공사, 수협중앙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등 핵심 공공기관 10곳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이전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밖에도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공공기관의 우선 이전을 약속한 만큼, 핵심 유치 목표 기관 10곳 외에 추가로 30개 기관의 이전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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