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얼굴에 멍이 든 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63살 최 모 씨가 얼굴에 멍이 든 채 숨져 있는 것을 남편 67살 김 모 씨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 얼굴에 난 멍자국이 사망
원인과 연관성이 있는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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