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한 주 앞두고 오늘부터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5*18민중항쟁 33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오늘(11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오는 28일까지 국립묘지에서 열릴 만장전에 게시될 만장쓰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오후 1시에는 영창체험과 국립묘지 방문 등으로 구성된 오월길 순례 역사기행 행사가 시작되며, 저녁 7시 반 전남대학교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는 제3회 전국 오월창작가요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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