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의 부적정한 행정행위 80여건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남도는 강진군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지난 2011년 종묘생산단지 조성 용역
과정에서 회사측이 정당한 사유없이
계약 뒤 용역을 포기 했으나
제재하지 않는 등의 87건의
부적정한 행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도는 적발된 사례 54건을 즉각 시정
개선하도록 했으며, 공무원 56명을 징계와 훈계조치하고, 회수와 감액 등
12억 7천만원 의 재정장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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