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대규모 교육정책 토론회가 개최돼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오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5백명은
원탁 토론회를 갖고
행복한 학교를 위한 실천방안과
교육환경 조성, 교육정책 등의 주제를 놓고 자신들의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광주교육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500인 원탁토론은 지난 해부터 시작됐으며 전자투표 시스템으로 합의를 도출해
2014년도 광주교육 주요업무계획과
중점 사업 추진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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