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붕괴사고가 잇따르면서 지자체가 대형 공사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나흘간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이거나 건축 연면적 만제곱미터 이상인 공사장 45곳에 합동 점검반 31명을 투입해 긴급 안전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된 공사장은 공사 중지는 물론 정밀안전진단을 다시 실시해 결과에 따라 재시공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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