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서류가 위조된 부품이 한빛원전 즉
영광원전에도 추가로 공급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원전 2호기와 3호기, 6호기의
수소제거장치 부품검증서도 위조 논란을
빚고 있는 검증업체가 위조해 발행한
사실을 확인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증서가 위조된 부품을 공급받은
원전은 한빛원전 3기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8기 원안위는 "부품이 원전의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다며 원전을 가동하면서 부품을 시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고리 2호기와 신월성 1호기는
서류 위조 부품이 공급된 사실이 드러나자 가동을 멈춘 만큼 이번 원안위의 결정은
일관성이 없으며 전력난에 따른 눈치보기
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한빛원전에서도 추가로 검증 서류가 위조된 부품이 공급된 사실이 드러나고
3호기의 재가동 승인 과정에서는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어 영광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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