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순천시 서면
순천 완주간 고속도로에서 45살 배 모 씨가 몰고 가던 4.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실려있던 물건들이 타면서 5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제동장치 부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3:33
곡성 산불 15시간 만에 완진...임야 5ha 소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