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들어 임명된 공공기관장 23명 가운데 11명이 영남출신인 반면 호남출신은 단 두명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기획재정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새 정부에서 임명한 14명의
준정부기관장 가운데 9명이 영남 출신이고
특히 이가운데 7명은 대구*경북 출신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9개 공기업을
포함시킬 경우 박근혜 정부가 임명한
23개 공공기관장 가운데 절반 가까운
11명이 영남 출신이고 서울경기 수도권은
4명, 충청과 호남권 각각 2명에 그쳤다며
"현 정부의 인사는 측근 인사, 영남지역
편중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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