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각 지방의회와 시민단체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잇따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이 지금 처리되지 않으면 9월로 예정된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차질이 생긴다며, 법안 처리를 미루는 새누리당 지도부가 개탄스럽다고 비판했고 광주 서구의회와 동구의회 등 기초의회도 각각 성명을 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바람직한
아시아문화도시특별법 개정을 위한 범시민연석회의’도 아특법 개정안의 국회통과에 협조해
줄 것을 새누리당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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